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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과 시장·도의원·시의원의 만남더불어민주당 평택 갑·을 지역위원회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회는 11월 17일 평택북부문예회관에서 ‘당원과 시장·도의원·시의원의 만남’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정장선 평택시장과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시·도의원이 참석해 당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중근 평택을지역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 행사는 평택지역 모든 당원과 함께하는 시간으로 더불어민주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 전원이 참석해 당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시민중심의 평택을 어떻게 바람직하게 만들어 갈 것인가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모든 당원이 한마음으로 뭉쳐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인 한반도 평화와 민생 경제를 위한 지역차원에서의 노력을 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을 지역 당원이 앞장서서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취임 이후 평택시의 산적해 있는 현안을 살피느라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흘러 당원과 자리를 진작 마련하지 못해 송구하다”면서 “누구보다 애정으로 이해해 주시리라 믿으며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시정을 펼쳐 시민이 주인이 되는 평택을 만들기 위해서 당원 모두가 힘을 보태주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품격 있는 도시 평택을 만들어 당원들의 기대에 실망시키지 않는 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 또한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의 시도의원이 선출될 수 있었던 것은 당원 여러분의 응원과 헌신이 없이는 불가능 했다”고 소회를 말하며 “시의회가 원만히 운영될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소속 갑을 지역 시의원 모두가 합심해 평택시의 정책과 예산운용에 균형과 견제의 기능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정장선 시장의 평택시 현안 설명과 경기도의회, 평택시의회 등의 설명을 듣고 당원들의 질의와 시장 시 도의원들의 답변이 이어졌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평택 갑을 지역 당원 전체가 합심해 시민이 살기 좋은 평택, 나라다운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는 다짐을 하며 힘차게 파이팅을 외쳤다.

이날 행사는 평택 갑·을 지역 더불어민주당 당원 300여 명이 참석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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