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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한마음체육대회더불어 사는 평택, 화합과 친목 다지다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11월 10일 한국복지대학교에서 회원의 단합과 친목 증진을 위한 제10회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체육대회는 평택시 22개 읍면동위원회 회원이 참여해 페널티킥과 신발 멀리 던지기 등 명랑운동회 종목으로 친목과 우의를 다졌고, 장기 자랑 등으로 재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임귀선 중앙협의회 회장이 참석해 축하했고 정장선 평택시장과 원유철 유의동 국회의원, 오명근 도의원, 이병배 평택시의회 부의장과 시의원 등이 자리해 축하했다.

박종화 회장은 대회사에서 “시민 중심, 새로운 평택 함께하는 사람이 아름답다”며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모든 회원이 하나 된 마음으로 깨끗한 도시, 질서와 활력이 넘치는 도시, 푸르고 밝고 맑은 쾌적한 도시 평택을 만드는데 1,200 회원이 함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

임귀선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회장은 “평택시협의회는 나라사랑 태극기달기 범시민운동 등 다양한 영역에서 열정적인 공익사업을 펼치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해 왔다”며 “앞으로도 더 적극적인 활동으로 경기도가 나아가는 길에 든든한 동반자가 돼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학교폭력 및 자살예방, 스마트폰 과다사용 예방교육 공연, 태극기 바로알기 교육 등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올바른 가치관과 국가관을 확립하는 데 앞장 서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바르게살기운동의 다양한 봉사 활동과 시정 참여를 통해 시민중심 새로운 평택을 만드는데 힘을 모아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축하했다.

바르게살기운동 평택시협의회는 시민에게 태극기 게양 캠페인과 환경정화 캠페인, 음식물 줄이기 캠페인, 불우이웃 돕기 성금 전달, 학교폭력과 자살예방과 스마트폰 과다사용 예방교육 공연, 효자효부 발굴 등 지역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박종화 회장은 “경기도 31개 시군 중에 평택시협의회가 최우수협의회로 선정돼 수상을 했다”고 소개하며 “이는 모든 회원의 노력과 봉사의 땀으로 이룬 결과라며 영광을 모든 회원에게 돌리겠다”고 말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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