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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총선, 지역구와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출하는 1인 2표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1인 2표제를 실시한다. 유권자가 지역구 후보에게 투표하는 것과 별도로 정당에 대한 투표를 함께 실시한다. 전국의 정당 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한다. 유권자는 지역구 의원 선출을 위한 1표와 비례대표 의원 선출을 위한 1표, 총 2표를 행사하게 된다.

제22대 총선은 총 300석인 국회의원 중 지역구 국회의원 254석을 선출하고 비례대표 국회의원 46석을 뽑는다. 비례대표 국회의원은 지역구 의석 5석을 이상을 확보한 정당이나 정당투표 3% 이상의 득표를 한 정당에게 득표율에 따라 배분된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비례대표 투표에 38개 정당이 등록해 투표용지가 52.7cm에 달해 역대 최장이라고 한다. 34개 정당이 게재되는 46.5cm의 투표용지는 신형분류기로 자동으로 개표할 수 있으나 이번 비례대표 투표용지가 길어서 수개표가 불가피하다고 한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비례대표 선거에는 38개의 정당이 나섰다. 기호 3번 더불어민주연합과 기호 4번인 국민의미래, 5번 녹색정의당, 7번 새로운미래, 8번 개혁신당, 8번 자유통일당, 9번 조국혁신당, 10번 가가국민참여신당 등이 있고 11번 반공정당코리아~ 40번 해시태그국민정책당이 이름을 올렸다.

신형주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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