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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국민의힘 평택시병 후보 출마 기자회견“평택의 새로운 100년 준비할 것”

유의동 국민의힘 평택시병 후보(현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6일 배다리근린공원 분수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평택시병 출마를 선언했다.

유 후보는 “평택시병은 국민의힘에게 불리한 험지인데, 왜 굳이 가냐고 걱정하는 분들이 계신다”면서도 “그러나 이 모든 결정은 3선 국회의원으로서, 집권여당의 정책위의장으로서, 저에게 주어진 소임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 후보는 “지난 십 년간 평택은 대한민국의 그 어떤 도시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만큼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다. 하지만 이런 평택의 양적 성장이 지속 가능하려면 이젠 질적 성장에 집중해야 한다”며 “평택의 100년을 위해 평택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평택 발전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유 후보는 가정에서 일터까지 출퇴근 30분 시대, 둘 평택에 문화생활을 촘촘하게 지원, 교육은 평택에서(중학교 근거리 배정), 소아과 오픈런 문제 해결, 평택역 철도 지하화 등 ‘더 나은 평택을 위한 5대 프로젝트’를 제안했다.

유 후보는 이번 선거를 대한민국의 미래, 평택의 새로운 100년을 결정짓는 선거로 규정하고, “대한민국의 내일이 아닌 당 대표의 내일에만 관심 있는 정당에게 평택의 미래를 맡길 수 없으며, 집권 여당의 힘으로, 정책이 가진 힘으로 4월 10일 선거까지 민심을 향해 계속해서 걸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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