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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택시 북부발전협의회 소년소녀가장돕기 바자회

사)평택시 북부발전협의회(회장 정경식)는 지난 22일 신장동 국제중앙시장 일원에서 ‘소년소녀가장돕기 바자회’를 개최했다.

북부발전협의회의 소년소녀 가장돕기 바자회는 2019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바자회다.

바자회는 참기름, 김 등 생활용품을 판매해 수익금으로 관내 초중고의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다. 올해는 평택북부 관내 고등학생을 후원한다. 올해는 약 1천만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바자회 콘서트는 출연진의 재능기부로 이뤄졌다. 밴드와 트로트 가수, 색소폰 연주, 고고장구, 댄싱 등바자회를 찾는 시민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정경식 회장은 “재능기부로 공연을 해준 출연진 여러분께 감사하고 바자회에 참여해주신 시민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평택시 북부발전협의회는 매년 소년소녀가장돕기 바자회를 진행해 훈훈한 평택시 북부지역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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