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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택로타리클럽, 어려운 이웃 73개 가구에 쌀과 라면 전달

국제로타리 3750지구 남평택로타리클럽(회장 홍걸)은 7월 13일 평택시 청룡동 클럽회관에서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물품을 전달했다.

봉사물품은 지난 6월 29일 회장 이취임식 때 축하 선물로 들어온 쌀 10키로그램 73개와 홍걸 회장이 마련한 라면 100박스 등이다. 남평택로타리클럽의 물품 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홍걸 회장과 회원들이 뜻을 모았다.

쌀과 라면은 원평드림지역아동센터와 신한중학교, 화촌마을회관, 사)행복을 나누는 사람들의 동행, 하나비전지역아동센터, 독거어르신 가정, 평택지역아동센터 등에 나눠 전달했다. 어려운 가정 총 73가구에 전달된다.

홍걸 회장은 “많지 않은 물품이지만 봉사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전 회원 모두가 봉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 남평택로타리클럽을 계속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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