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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진위봉사회 사랑의 기금마련 바자회

대한적십자 진위봉사회(회장 안인준)가 2일 진위면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바자회는 소외계층을 위한 공공기금 마련을 위해 진행됐으며, 직접 담근 오이지, 열무김치, 묵, 오색미, 토마토 등 지역 생산물로 살거리가 다양하게 마련됐고, 면 직원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참여의 장이었다.

적십자 진위봉사회는 수년 전부터 매년 바자회를 열어 지역사회에 나눔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난 5월 25일엔 직접 담근 오이김치와 쌀을 복지 사각지대 40가구에 배부했다.

적십자 진위봉사회 안인준 회장은 “바자회에 많은 관심과 동참 감사드리며,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잘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봉 진위면장은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나눔 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애쓰시는 진위면 단체분들께 항상 감사드리며, 행정적인 부분은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문주형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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