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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정론지로서 더 큰 발전 기원 ‘한마음’평택시대신문 운영위원장 이취임 및 언론인의 밤

본지는 12월 22일 고려정에서 운영위원회 위원장 이취임 및 언론인의 밤을 개최했다.

운영위원장 이취임과 함께 임직원과 운영위원회 자문위원회의 지난 1년간 노고와 자축을 하는 자리였다. 운영위원회 윤천성 위원장이 이임하고 용승천 위원장이 취임했다.

노용국 발행인은 김동설 ㈜해모수 대표이사에게 본지 발전에 대한 공로에 감사하는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형주 기동취재본부장은 평택시장 표창, 종대일 편집기자는 평택시의회 의장, 윤천성 운영위원장은 홍기원 국회의원, 정동오 초대운영위원장은 유의동 국회의원 표창을 수상했다.

김진운 회장은 임경훈, 김영수, 동소욱, 정재윤 등 신입 운영위원에게 임명패를 전달하고 용승천 3대 운영위원장에게 취임기념패를 전달했다.

 

용승천 취임 운영위원장은 “2023년도에는 평택시대신문에 큰 도움이 되고 밑바탕이 되는 모범 운영위원회가 될 것”이라며 “운영위를 활성화해서 평택시대신문이 평택 지역에서 일등가는 언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노용국 발행인은 “본지가 뿌리 내린지 6년이 되는 해다. 큰 뜻을 품었으나 아직은 미약하다. 김진운 회장과 운영위원회, 자문위원회가 큰 힘이 돼 줄 것으로 믿는다”면서 “취임한 용승천 운영위원장이 이름과 같이 본지가 승천하게끔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진운 회장은 “급변하는 사회에서 신문사가 어렵게 명맥을 유지했지만 가족 모두 노력해서 지역 정론지로 뿌리내렸다”며 “운영위를 비롯해 본지 가족이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며 끈끈하게 단결해 내년은 더 발전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대신문이 지방자치시대에 걸맞은 선진 언론문화 창달에 선봉이 되어 주시리라 믿는다”며 “평택시가 100만 평택 시민행복 특례시 기틀 마련으로 대한민국 대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축하했다.

문주형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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