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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 평택시장 예비후보 개소식 개최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과 함께 평택 통합 이룰 터

최호 국민의힘 평택시장 예비후보는 5월 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학용, 유의동, 최춘식, 최승재 국회의원, 이영수 전 윤석열 후보 조직통합본부장, 박재순, 석호현 당협위원장, 박형덕 동두천시장 예비후보, 김선기 전 평택시장 등이 참석했으며 함께 경쟁했던 이병배 후보, 이인숙 후보, 한규찬 후보도 참석해 힘을 모았다. 또한 공천을 받은 예비후보들을 비롯한 당원과 지지자들이 참석했다.

원희룡 국토부장관 후보자와 주호영 전 원내대표는 영상축사를 통해 최호 후보가 평택시장에 꼭 당선돼 평택발전을 이끌어 주길 바란다는 축하 인사를 전했다.

최호 예비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을 통해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책임은 지방선거 승리와 안정적인 시정 운영을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에 이바지하는 것이다.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평택시로 새롭게 개편하겠다”며 “지역의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발전전략으로 미래발전 전략을 마련하겠다. 또한 진정한 의미의 평택 통합을 반드시 이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의동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시민들과 당원동지들의 노력으로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 대통령의 교체만으로 정권교체가 완수할 수 없다.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해야 진정한 정권교체가 가능한데 총선 승리를 위해서는 지방선거 승리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6월 1일에는 우유부단하고 무능한 시장을 심판해야 한다. 민주당 후보가 100만 특례시를 만들자고 하는데 정작 중요한 건 양적 성장이 아니라 질적 성장이다. 최호 후보만이 평택의 질적 성장을 통해 평택을 변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김학용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최호 후보가 정책과 공약을 매우 잘 준비가 돼 있다고 생각한다. 공약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중앙정부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한데 윤석열 당선인이 신임하는 최호만이 이런 공약을 실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평택이 최호 후보를 통해 원하는 모든 일을 이루길 바라며, 안성과 평택이 함께 협력해서 발전하기를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최호 평택시장 후보는 ‘Change 평택, 힘이 다르다’라는 슬로건을 걸고 평택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최호 후보는 경기도의회 재선의원을 역임했고, 윤석열 대통령후보 중앙선거대책본부 정무특보를 거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상임자문위원을 맡아 왔다.

최호 후보는 지난 3월 24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집무실에서 평택 현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고, 윤석열 당선인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받았다고 밝혔다. 당선인과 약속한 7대 공약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클러스터 구축, 탄소중립 수소 모빌리티 특구지정 추진, 평택항 국제물류·관광·유통 거점 단지로 육성, 평택 디지털 드림파크 조성, 쌍용자동차 정상화 적극 행정지원, 평택 의무교육-의무보육 실현, 수요자 중심 사회복지망 확충 등이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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