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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평택 요양원 등에 후원물품 전달외롭고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마음 전해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9월 17일 추석을 앞두고 애향보육원과 성광원, 정드림요양원 등 평택시 세 곳에 후원물품(2천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랑의 마스크 1만장과 사랑의 쌀(10키로그램 10박스), 떡과 의류, 사탕 등을 각각 전달했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과 김정태 전 중앙협회장, 정창무 평택국제시장 상인회장 등 3인만이 참여해 후원물품을 전달했고, 각 시설의 대표만 참석했다.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노인복지시설 성광원의 이설희 대표이사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마스크는 시설 이용 어르신과 가족에게 전달해 많은 분들의 코로나19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떡과 의류 등은 어르신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세 번째 방문한 정드림요양원의 양주희 시설장은 “코로나19로 외부와 접촉을 하지못하는 요양원 시설 이용자들에게 방역에 도움이 되고 위로가 될 것”이라면서 “큰 선물을 주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신경숙 이사장은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전국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금과 물품 등을 후원을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평택 세 곳을 선정해 후원한다”고 밝히며 “코로나19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설에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중경제문화협회는 한국과 중국의 비즈니스와 민간교류 단체 활성화와 한중 학교 교류 활성화 등 여러 사업으로 양국의 우호 증진과 상호 교류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전국 각 지회를 통해 사랑의 연탄과 쌀 나누기, 기부금 후원 등 지역사회 봉사를 하고 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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