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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위면 동천리 왜가리

 

 

 

여름 철새인 왜가리가 이른 봄 진위면 동천리 서식지에 찾아와 집을 짓고 있다. 왜가리는 이곳에서 육추(새끼 키우기) 하다가 8월 말쯤에 이소한다. 이관우 평택시의원은 정례회 본회의 7분 발언에서 동천리의 왜가리 서식지가 배설물 때문에 임야를 벌목하는 등 서식지가 훼손되고 방치돼 있다면서 관심과 보존에 노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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