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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대신문 창간 4주년 기념식삶의 질 향상과 평택 미래의 밑거름 될 터

 

평택시대신문은 지난해 12월 17일 송탄 창조정육식당에서 창간 4주년 기념식을 가졌다. 기념식은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외부 인사 초청 없이 임직원과 수상자만 참석해 소규모로 치러졌다.

평택시장 등 내빈들은 코로나19로 참석은 못했지만 시민의 알권리를 위해 노력한 공로와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행복과 희망이 있는 평택시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로 등으로 표창장을 전하며 창간을 축하했다.

정장선 평택시장 표창은 김진운 사장이, 홍선의 평택시의회 의장표창은 신선옥 운영위원회 재무국장, 홍기원 평택갑 국회의원 표창은 김원태 운영위원, 유의동 평택을 국회의원 표창은 김성일 자문위원이 각각 수상했다.

운영위원회에 신입 위원이 입회했다. 최병구 비전동 ‘떡보의 하루’ 대표가 입회했고 윤천성 운영위원장으로부터 위촉패를 전달받았다. 최 운영위원은 “언론에 대해 아직 잘 모르지만 임직원과 운영위원, 자문위원 등과 교류를 통해 배우고 역할을 찾아 열심히 하겠다”면서 “많은 지도와 도움을 바란다”고 말했다.

창간 4년 경과와 기자 및 임직원에 대한 격려 또 미래에 대한 다짐의 말이 나왔다.

노용국 발행인은 “깨끗한 사회를 실현하기 위한 선도지 역할과 청렴한 문화 정착에 힘쓰고 시민의 뜻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다”면서 “평택시대신문이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평택의 미래를 윤택하게 하는 거름이 되고자 소명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창간4주년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필수 인원만으로 소규모로 진행함에 따라 김의겸 회장과 김징운 회장은 현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마음가짐과 함께 희망을 말했다.

김의겸 회장은 “겨울은 지나가기 마련이고 뒤에 봄이 온다. 새벽이 지나면 아침이 반드시 온다”면서 “코로나19로 어렵고 힘이 들더라도 희망을 가지고 이겨나가야만 한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김진운 사장은 “2021년 상반기에 백신 접종이 이뤄질 것이라는 소식도 있고 국내 치료제도 나온다는 보도를 보았다.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우리는 방역수칙을 준수하자”면서 이어 “평택시대신문이 더욱 발전하도록 앞장 서겠다”고 약속했다.

문주형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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