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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인터네셔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와 업무협약한중 민간 우호와 경제발전 협력 위해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이사장 신경숙)와 ㈜네오인터네셔날(대표 김회상)이 지난 12월 19일 신장동 신장국제관광도시재생협의회(신관협) 사무소에서 한국과 중국의 민간 우호와 한중 경제발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식은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과 임원, ㈜네오인터네셔날 김회상 대표와 임직원, 정창무 신관협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으로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와 네오인터네셔날은 한중 우호를 위한 활동과 협력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하며 네오인터네셔날의 중국 진출에 대한 민간차원 협력과 한중문화교육협회의 인적자원을 통한 법적 지원을 한다.

신경숙 이사장은 “한국과 중국은 이웃이며 상호 상생하는 국가”라면서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기업인 등 민간 교류를 통해 국가간 오해를 해소하고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한다”고 밝혔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2004년 설립돼 2006년 외교부에 등록한 사단공익법인단체다. 한국과 중국 양국의 경제인의 교류와 문화, 교육 등 교류를 하며, 이를 통해 한국기업이 중국에 진출하거나 중국기업이 한국에 진출하는 것에 도움을 주고 있다.

 

취약계층 위한 마스크 3만장 전달

업무협약식에 이어 네오인터내셔널은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에 마스크 3만장을 기탁했다. 마스크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에서 국내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소년소녀가장, 장애인 공동체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평택시 청북읍에 본사와 생산공장을 두고 있는 ㈜네오인터내셔널은 마스크 전문 제조 유통 기업이다. 지난 12월 18일 평택시청에 마스크 10만장을 기탁하는 등 전국 어려운 이웃들에게 마스크를 기증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회상 대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어 마스크 착용이 가장 중요한 방역수단”이라면서 “기탁한 마스크로 취약계층의 감염병 예방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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