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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리 복토공사 먼지 ‘몸살’

평택시가 미세먼지 줄이기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지만 복토공사가 한창인 진위면 동천리 사후천 일대에 공사로 인한 먼지로 인해 주변 주민들 고통을 겪고 있다. 복토에 사용되는 흙은 오산 및 화성 등지의 건설형장에서 유입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먼지가 그대로 날리고 살수차는 형식적으로 한 대만이 서 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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