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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피해지역 위문방문 및 물품전달평택경찰서 서정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평택경찰서 서정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유성수 회장과 35명의 위원은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위문방문 및 물품전달 행사를 가졌다.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속초시를 방문해 물2리터 60팩, 김치 10kg 30박스, 수건 300개, 라면 10박스를 전달했다.

유성수 회장은 “지난 4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협의회 행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강원도 재해 상황을 실제 눈으로 보니 정말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생필품 전달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어 “20여 명의 위원이 모두 한목소리로 단합대회 대신 강원도 재해지역에 생필품을 지원하자고 결의해 주었다. 위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면서 “뜻깊고 보람 있는 일을 해 마음이 뿌듯하다”고 전했다.

양정태 서정지구대 대장은 “위원들과 같이 정말로 뜻있고 보람 있는 일이었고 하루빨리 재해지역이 복구 돼 이재민이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평택경찰서 서정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는 유흥가·학원가·우범지역의 청소년범죄예방캠페인, 유해환경 계도·단속, 비행청소년 선제적 대응 및 선도활동, 지역주민 치안향상, 청소년 술·담배를 판매행위 근절, 신분증 위조·변조예방 홍보전단지 배부 등 지속적인 선도 및 보호활동을 펼치고 있는 단체다.

 

노용국 기자  rohykoo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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