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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장애인 수영연맹 발대식 및 제9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갈고 닦은 역량 발휘해 평택 널리 알려주길

평택시장애인체육회 평택시장애인수영연맹은 5월 13일 장애인회관에서 제9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 출정식 및 평택시 장애인 수영연맹 발대식을 가졌다.

정장선 시장(평택시장애인체육회 회장)과 권영화 시의장, 이원배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 등의 관계자와 홍선의 최은영 이해금 유승영 시의원 등이 참석해 경기도민체전에서의 선전을 응원했다.

김기성 평택시복지재단 이사장과 최시영 평택시새마을회 회장이 참석했고 오중근 더불어민주당 평택을 지역위원장과 공재광 자유한국당 평택을 당협위원장이 자리해 축하했다.

김성환 평택시장애인체육회 부회장, 조현태, 김영겸, 백수일 부회장과 용승천, 이준호, 조병무, 박기훈, 최준경, 남주호, 박상현, 임정택, 주세황, 신희철 이사 등이 참석했다.

장애인 가맹 경기단체 회장과 임원, 선수가 참석했고, 장애인회관 장애인이 대거 참석해 취임축하와 출정식을 축하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애인체육회장은 취임 이상기 수영연맹 회장에게 인준서를 전달했고, 취임 이 회장은 송영우 수석부회장과 김대영 부회장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상기 회장은 취임사에서 “경기도 체육대회 앞서 회장에 취임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막중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수영은 남녀노소 구분 없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이라며 “개인의 심신 단련을 물론이고 사람과 사람사이에 따뜻한 마음을 이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장은 “장애인체육회는 물론 장애인수영연맹에 깊은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애인체육회 회장은 “선수단 여러분 힘이 넘쳐 보인다”면서 파이팅을 외쳤다. “경기도민체전에서 멋진 경기를 치르도록 하고 우리는 열심히 응원하겠다”면서 “여러분도 평택시 장애인 선수가 좋은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말했다.

장애인 경기도민체전은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안산 와동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평택시는 선수 89명과 임원 71명, 보호자 33명 등 13개 종목 194명이 출전한다.

수영은 자유형 50미터와 100미터, 평영 50미터와 100미터에 출전하는 김대영 선수와 접영과 배영, 평영, 자유형 등 각각 50미터 종목에 출전하는 이원구 선수 등 2명이 출전한다.

권영화 평택시의회 의장은 “평택시를 대표하는 만큼 지금까지 갈고 닦은 역량을 발휘해 평택을 널리 알려주시길 바란다”면서 “시의회에서도 장애인 비장애인과 격의 없는 세상, 같이 갈 수 있는 함께 가는 정책을 위해 16명 의원이 노력하겠다”고 격려했다.

이영근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수석부회장은 평택시장애인체육회의 실력과 현황을 설명했다.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약 5위권에 포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도와 유도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있고 탁구와 배드민턴은 아시아 정상급이다. 경기도 대회, 종별 선수권대회 등 전국대회가 있다. 올해 첫 대회가 경기도 체전이다. 평택을 경기도 대한민국을 빛날 수 있도록 격려와 사랑 부탁드린다.

평택시장애인수영연맹은 이상기 회장과 김호윤 사무장과 함께 엘리트 선수 3명과 동호인 선수 8명이 운동하고 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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