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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막이 올랐다송탄농협 등 7개 조합 책임자 선출

2월 28일~3월 12일 표심 얻기 경쟁

3월 13일 투표, 개표로 당락 결정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막이 올랐다. 각 후보는 선거관리위원회의 ‘공공단체등 위탁선거에 관한 법률’에 의해 지난 2월 26, 27일 후보등록을 마쳤고 28일 선거운동에 돌입해 3월 12일까지 조합원의 표심을 얻기 위해 뛰게 된다. 투, 개표일은 3월 13일이다.

평택시는 송탄농협과 안중농협, 팽성농협, 평택농협, 평택축협, 평택과수농협, 평택시산림조합 등 7개 조합에서 조합장을 선출한다.

송탄농협은 차홍석 현 조합장과 김학칠, 오유환 (전)송탄농협 전무 등 3인이 출사표를 던졌다. 안중농협은 곽정근 (전)안중농협 유통ㆍ가공 상무와 이계필 (전)안중농협 기획상무(지점장), 이용범 (현)안중농협 조합장, 이민영 (전)안중농협 감사, 신교식 (전)안중농협 상임이사 등 5인이 도전해 평택시 조합장 선거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팽성농협은 유인석(전)팽성농협 상임이사와 배연서 (현)팽성농협 조합장이 맞서고 있고, 평택농협 조합장 후보는 이재화 (현)조합장과 이상규 (전)평택농협 감사, 박종길 (전)평택농협 이사 등 3인이다.

평택과수농협은 오인환 (전)과수조합 대의원과 신현성 (현)조합장이 조합원의 표심을 잡기위해 뛰고 있으며, 평택축협은 이구영(전)평택축협 비상임감사와 이재형 (현)조합장이 지난 선거에 이어 다시 맞붙었다. 평택시산림조합은 이현희 (전)평택시산림조합 지도상무 홀로 출마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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