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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회 장애인위원회 발대식장애인 살기좋은 평택위해 최선 다한다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회는 10월 30일 소사동 삼봉학당에서 장애인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장애인위원회 위원과 당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나라답게,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모두 동참할 것을 다짐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권영화 시의회의장과 시·도의원이 참석했으며 지역위원회 관계자와 당원이 참석해 장애인위원회 발대식을 축하했다.

오중근 지역위원장은 “장애인위원회는 장애인 조직의 확대 및 장애인 관련 정책개발을 위해 설치해 운영하는 위원회”라며 “사회적 차별 없는 살기 좋은 나라, 장애를 넘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려는 문재인대통령의 장애인 정책을 실천하기 위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권리보장과 장애인 고용활성화, 장애인 활동지원, 여성 장애인 지원, 장애인 가족 지원 등의 공약이 진행 중에 있다”면서 “장애인위원회는 평택시 2만5천여명의 장애인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개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 지역위원장은 “평택시도 장애인 복지센터 건립 계획이 있고 정장선 시장도 장애인에 관심과 지원에 역점을 두고 있다”면서 “피부에 와 닿는 정책과 제도가 마련되도록 지역위원회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의 각별한 지원을 당부했다.

송춘호 장애인위원장은 “장애인위원회는 2017년 10월에 발족했고 금년 6월 2기 장애인 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소개하고 “장애인의 권리보장과 장애인 고용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일원으로 장애인이 살기 좋은 평택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평택시의 2만5천 등록 장애인을 대변할 수 있는 장애인위원회로서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장애인 정책개발과 장애인 사회 참여에 앞장서고 장애인 정책홍보와 더불어민주당 100년 정당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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