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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탄부락봉사회, 부락산 환경의 날 캠페인 개최캠페인과 함께 등산로 청소와 편백나무 돌보기

대한적십자사 송탄부락봉사회는 6월 1일 부락산 환경의 날 캠페인을 개최했다.

송탄부락봉사회와 소리사위봉사회가 함께 진행한 캠페인은 노용국 경기도협의회 직전 회장과 이광은 송탄지구협의회 회장, 노송봉사회 김성태 회장이 참여했으며 김재균 경기도의원과 이관우 평택시의회 부의장 등이 같이 했다.

또 K-55 미군적십자사 봉사원 4인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미군 봉사원들은 기지가 있는 곳의 환경 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한다며 팔을 걷어부쳤다.

환경의 날 캠페인에서 부락산 은혜로 등 산책로를 청소했고, 부락산을 찾은 시민에게 등산로와 자전거로 등이 인쇄된 손수건을 전달하며 부락산을 깨끗하게 사용하자고 캠페인을 진행했다.

또 부락봉사회는 등산로 옆 편백나무에 거름과 물을 주고 나무 주변을 정리해주었다. 편백나무는 부락봉사회가 10여년 전에 식재한 것이다. 당시 키보다 조그맣던 나무가 지금은 3미터 정도로 자랐다. 편백나무는 매월 부락봉사회가 청소와 함께 보살피고 있다.

 

표덕기 부락봉사회 회장은 캠페인에 앞서 “부락산 등산로 청소와 함께 힐링하시고 시민에게 스카프를 전달하고 환경의 날 캠페인을 잘 알려 달라”고 전했다.

이광은 송탄지구협의회 회장은 “부락봉사회와 소리사위봉사회가 매월 청소를 진행하고 있고, 매년 환경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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