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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근 민선 제2대 평택시체육회장 취임스포츠의 가치와 건강한 행복한 삶 실현위해 노력할 터

“체육인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앞장서며 스포츠의 가치 건강한 행복한 삶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 박종근 민선 제2대 평택시체육회장은 취임선서에서 이같이 다짐했다.

평택시체육회는 2월 22일 평택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2대 평택시체육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정장선 시장과 이관우 평택시의회 부의장, 홍기원, 유의동 국회의원, 최호 국민의힘 평택갑당협위원장, 김현정 더불어민주당 평택을지역위원장, 서현옥 김상곤 윤성근 김근용 이학수 경기도의원, 최재영 이윤하 이종원 시의원, 이익재 대한노인회 평택시지회장 등의 내빈과 평택시체육회 이사회, 종목단체 회장과 읍면동 체육회장, 시민 등이 참석했다.

박종근 회장은 “평택시는 인구 60만 넘어 100만 특례시로 목표로 대도시로 도약하는 출발선에 서 있는 도시다. 체육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며 먹고사는 문제에서 이제는 여가활동으로 삶의 질을 생각하는 시기가 됐다”며 “이제는 코로나19를 저 멀리 쳐버리고 다시 일어나 뛰고 달리고 모이고 어깨를 맞대고 비비는 스포츠를 통한 활기찬 일상을 되찾는 원년이다.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편안한 환경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는 팽창하고 있고 시민의 수준이 높아지며 체육에 대한 다양한 요구가 나오고 있다. 새로운 일을 시행하기 위해서는 체육회가 발맞춰 변화해야 한다“고 말하고 “전에는 평택시의 일을 맡아서 하는 역할에 머물렀다면 앞으로는 주도적이고 연구와 정책기능을 강화해서 평택시 체육이 어떻게 나가야 하는지 많은 역할을 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기원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평택갑)은 “평택시가 여러 면에서 발전하고 있지만 체육 분야는 여타 시보다 부족하다고 생각하지만 앞으로는 체육도 큰 발전이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각 종목단체와 읍면동 체육회가 의견을 잘 모아서 평택시 체육도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전국에서 앞서가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저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의동 국회의원(국민의힘 평택을)은 “평택시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다. 양적 성장도 중요하지만 질적 성장을 해야 하는데 그 중심에는 체육이 있다”면서 “스포츠는 우리를 하나로 만드는 힘을 갖고 있다. 민선2기 평택시체육회가 시민을 하나로 모아 살고있는 이곳이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좀 더 나은 도시가 되길 소망한다. 함께 해나가겠다”고 했다.

이관우 평택시의회 부의장은 “국민의 스포츠에 대한 인식 높아져 단순히 스포츠를 관전하는 수동적 자세에서 머물지 않고 직접 경기에 참여해 함께 운동을 즐기는 능동적 모습을 추구하고 있다. 시민이 체육회에 요구하는 다양하고 체육회 역할 또한 막중해졌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평택시체육회가 시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건강을 지켜주는 든든한 기관으로 거듭나길 기원하며 응원한다”고 말하며 축하했다.

1993년 설립된 평택시체육회는 검도회, 게이트볼협회 등 46개의 종목단체가 있고, 25개의 읍면동 체육회 등이 71개 회원 단체가 있다. 2020년 민선 평택시체육회가 출범했다. 지난해 12월 22일 선거를 통해 당선된 박종근 2대 회장이 2023년부터 4년 동안 체육회를 이끌게 된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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