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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관항, 제2회 어업인 안전기원제농어민 풍어와 풍년과 더불어 뉴딜사업 성공 기원

권관리 영어조합법인과 권관리 어촌계는 2월 15일 권관항 일원에서 제2회 어업인 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

정장선 시장과 이학수 경기도의원, 강정구 평택시의원, 정승만 경기남부수협 조합장, 정수현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지사장, 박광원 해양안전공단 평택지사장, 이동훈 평택시발전협의회 회장과 충남 당진시 신평항 손주호 어촌계장과 권관리 농어민 등이 참석했다.

박판규 축원문을 통해 “어민과 농민이 대대손손 건강하고 행복하며 풍요롭게 살고 어민들은 만선을 농민에게는 풍년을 기쁨을 주시어 용왕님의 은덕을 대대손손 이어갈 수 있도록 기원제를 올린다”며 “경기도 평택시를 비롯한 이 땅에서 살아가는 방방곡곡 모든 국민이 희망차고 건강한 날들을 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서서”라며 기원했다.

 

정장선 시장은 “농어민이 올해 한 해 건강하시고 안전과 풍년 풍어 등 잘 되시길 바란다. 또 권관항은 어촌 뉴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업이 잘 진행돼 풍요로움과 따뜻한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유승영 평택시의회 의장은 “어업인은 자연재해에 항상 위험한 상황에 놓여있다. 안전기원제를 통해 올해 안전한 어업활동을 하도록 기원한다. 뉴딜사업이 잘 진행돼 권관항이 평택의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권광항은 2019년 어촌뉴딜사업 공모에 선정된 어촌뉴딜 300사업이 진행 중이다. 뉴딜사업은 부잔교 설치, 물양장, 선착장 등을 보강 등 권관항의 어항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어업활동 지원시설 개선한다. 부잔교 설치, 물양장, 선착장 등을 보강하고 어울림센터와 낚시 체험장 등을 조성해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참석자들은 어민의 안전과 농어민의 풍어 풍년 등을 기원하면서 어촌뉴딜사업의 성공 기원에 입을 모았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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