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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봉 작가의 ‘꿈꾸다’<우리동네 갤러리>

우리의 눔에는 보이지 않을뿐

낮에도 밤에도 먹구름 뒤에서도

달은 항상 빛나고 있다.

캔버스 중심에 위치한 달은

어머니의 따뜻한 모성애를 상징하였으며

그 품 안에서 꿈을 향해 달려 간다.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에서

미래 주역들의 함성을 꿈 꾸다.

 

 

 

 

최영순 기자  ptsnews@naver.com

<저작권자 © 평택시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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