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평택시대신문 김진운 3대 회장 취임새로운 마음으로 최고 정론지로 도약한다

김진운 회장 취임과 함께 심기일전해 평택시의 정론지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평택시대신문은 8월 4일 고려정에서 김진운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정장선 시장과 홍기원 국회의원, ㈜해모수 김동설 대표와 홍찬우 이사 등이 참석해 취임을 축하하며 본지의 발전을 기원했다. 노용국 발행인과 신문사 가족, 윤천성 운영위원장과 정동오 초대 운영위원장, 용승천 차기 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 박함균 자문위원 등이 자리했다.

김진운 회장은 취임사에서 “현재 인터넷 언론 등 언론사도 증가했고, SNS에 수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있어 무엇보다 지역사회에서 정론지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본지는 언론인으로써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팩트와 픽션을 올바로 구분하고 보도하는 것이 언론인의 자세”라면서 “꿋꿋하게 지역사회 올바른 정보지로서의 역할을 하겠다”고 다짐했다.

노용국 발행인은 “지난 3년 동안 코로나19로 회합을 갖지 못했는데 회장 취임식을 계기로 오랜만에 만나게 돼 뜻 깊다”고 3대 김진운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12월 창간 6주년 기념식이 있을 예정인데 김 회장의 어깨가 무거울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어 “김 회장의 취임이 평택시대신문이 심기일전하는 기회로 삼고 큰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또 ㈜해모수의 김동설 대표와 홍찬우 이사의 참석에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함균 자문위원은 “5년 전 창간할 때부터 항상 발전하기를 응원하고 기도했다. 힘든 시기에 안정적으로 운영해온 데 대해서 경의를 표한다”며 “시민으로부터 존중받고 독자들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평택을 대표하는 평택시대신문이 김진운 회장 취임으로 새로운 도약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격려했다.

홍기원 국회의원은 “김진운 회장의 포부대로 평택시대신문이 모범적인 지역언론으로 더 나은 매체로 발전하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저를 매섭게 비판해도 감수하겠다.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잘 새기어 모범적인 언론으로, 시민중심 공익우선이란 포부와 같이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평택시대신문은 이 자리에서 이다민 변호사를 고문변호사로 위촉했다. 이다민 변호사는 평택에서 법무법인을 운영하며 지난해까지 평택시변호사협회 총무를 맡았고 평택신협의 자문변호사 등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변호사는 인사말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이 기대하는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기에 힘써온 평택시대신문 관계자 여러분에 경의를 표한다”면서 “앞으로 신속한 사건보도, 정확한 정보제공, 정치 경제 사회적 치열한 비판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진운 회장은 ㈜해모수의 회장이며, 평택시 협치 실무위원과 평택시 발전협의회 지역경제 위원장, 수원지방검찰청 평택지청 형사조정위원, 사단법인 청렴코리아 평택시 위원회 회장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저작권자 © 평택시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