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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평택로타리클럽,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 개최32대 소회섭 회장 이임, 33대 유춘균 회장 취임

국제로타리 3750지구 남평택로타리클럽은 6월 23일 클럽회관에서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2021-22년도 32대 소회섭 회장이 이임하고 2022-23년도 33대 유춘균 회장이 취임했다.

2021-22년도 유춘균 총무가 33대 회장에 취임했고 소회섭 이임회장은 2022-23년도에 총무를 맡는다.

이취임식은 채규암 3750지구 2023-24년도 차차기 총재와 김미영 전 총재, 스폰서클럽인 동평택로타리클럽 신충현 회장과 인근 로타리클럽 회장단이 참석해 이취임을 축하했고, 정장선 평택시장과 유의동 국회의원이 메시지를 통해 축하했다.

소회섭 이임회장은 “2년 6개월여 지속된 코로나19로 많은 로타리안이 힘든 봉사의 여정을 겪어 왔다. 하지만 남평택로타리클럽 역시 아동복지센터, 장애인 작업장 지원, 대학생 장학사업, 환경정화 봉사 등 ‘사회적 거리두기’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봉사의 끈을 이어갔다”면서 “이임하는 저는 취임하는 유춘균 회장과 함께 다시 한번 남평택 로타리클럽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유춘균 취임회장은 “우리 남평택로타리클럽은 역대 회장들을 비롯한 선배 로타리안들의 공로에 힘입어 클럽회관을 갖고 있으며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구 종합우수클럽이라는 소회섭 이임회장의 업적, 2023-24년도 채규암 차차기 총재 배출만으로도 이미 명품 클럽”이라면서 “이미 명품 클럽인 남평택로타리클럽이 국제로타리 3750지구 황창흠 총재와 함께 열심히 봉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스폰서클럽인 동평택로타리클럽의 신충현 회장은 “남평택로타리클럽은 국제로타리 3750지구 차기 총재로 지명받은 클럽으로서 평택지역의 다른 클럽보다 더 많이 봉사대열에 앞장서서 나아가야 할 클럽”이라면서 “3750지구 전체의 모범적인 클럽으로 더욱 더 큰 불을 밝힐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이취임을 축하했다.

국제로타리 3750지구 황창흠 총재는 “쉐이커 메타 국제로타리 회장의 ‘봉사로 삶의 변화를’이라는 테마를 유감없이 실천하고 이임하는 소회섭 회장과 유춘균 총무의 노고에 경의를 보낸다”고 말하고 “제니퍼 E. 존스 회장의 ‘상상하라 로타리’라는 테마로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 유춘균 회장과 소회섭 총무가 그 이상을 현실로 만들어 갈 것이라는 기대와 함께 축하드린다”고 전했다.

 

남평택로타리클럽은 2021-22년, 재단장학금 전달과 덕동근린공원 환경캠페인, 학대피해아동 심리 치료지원, 원평드림아동센터에 생필품 및 문구류 지원, 서평택 이동푸드마켓 트럭 및 코로나 방역용품 기증, 조손 다문화가정 돕기 등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2022-23년도는 우수학생을 선발해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아동센터(결손가정 방과후 교실)와 자매결연을 통한 지속적인 후원, 신한고 인터랙트클럽과 연계한 합동 봉사활동, 평택시와 연계한 환경캠페인, 필리핀 루세나 지역의 영유아 아동 급식 지원 등의 봉사활동을 추진한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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