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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 후보, 쌍용자동차 올바른 정상화를 위한 정책협약 체결
쌍용자동차 방문(5월 4일)

최호 국민의힘 평택시장 후보는 5월 23일 쌍용자동차 노동조합과 ‘쌍용자동차 올바른 정상화를 위한 정책협약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책협약서에는 쌍용자동차의 올바른 정상화를 위해 정부의 정책자금지원, 전기차·미래차로의 전환을 지원, 평택시가 쌍용자동차 TF팀을 통해 정상화 적극지원, 지역관공서의 쌍용차 구매와 쌍용자동차의 구매운동 적극 추진의 내용을 담고 있다.

최호 후보는 “쌍용자동차는 20만명의 노동자와 가족이 있는 평택경제의 중요한 축이다. 쌍용자동차의 정상화를 위해서 정책적 지원은 물론 행정지원도 아끼지 않겠다”며 “쌍용자동차는 명실상부한 SUV 자동차의 명가이며 우수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만큼 적절한 지원이 이뤄지면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것이다. 올바른 정상화를 위해 평택시와 쌍용차 관계자들과는 언제나 긴밀하게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쌍용자동차 정상화를 위한 행정지원을 주요 공약으로 반영했다. 구체적으로는 쌍용자동차의 M&A 적극지원, 공장 이전 및 토지용도변경 행정협조, 이주지역 선정 및 고용안정 노력을 약속했다.

최 후보는 지난 5월 4일 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와 함께 쌍용자동차를 방문해 노조와 간담회를 가진 바 있다. 이 자리에서 김은혜 후보도 평택시의 지원을 지지하고 적극 협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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