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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옥 예비후보 경기도의원 출마 공식 선언경기남부 통합국제공항 빠른 유치 추진한다

김경옥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의원 예비후보는 4월 16일 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경기도의원(제5선거구)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가 살아온 밀알 같은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낮은 곳은 허리를 굽히고 먼 곳은 가까이, 시민과 도민의 마음에 눈높이를 맞출 줄 아는 리더십 있는 정치인이 될 것”이라며 “합리적인 시민이 원하는, 시민이 필요에 의한, 시민 중심 도시를 계획하고, 시민과 도민이 원하는 소통하는 정치를 반드시 실천하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2020년 조합원 아파트 입주지연 등의 문제로 고통을 겪다가 조합원과 뜻을 모으고 앞장서서 해결했고 주민이 인정해준 것이 도의원 출마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조합원 아파트 사업에 부푼 꿈을 안고 시작했을 때 이미 실행계획이 2년이나 지연된 상황이었고 끝이 없을 것 같은 불안한 암담한 현실에 봉착했다. 그렇지만 조합원의 뜻을 모아 비대위를 조성했고, 빠른 시일 내 입주를 목표로 건설사와 대행사, 조합의 원활한 소통 역할을 해 5년 이내 입주를 완료했다”고 말했다. “1600세대 조합원 아파트를 안정화시키고 성공시키는 역할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중요성을 알게 됐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조합원의 재산권과 권리를 찾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조합원의 신뢰였다. 우리 지역 현안 과제를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주민 여러분에게 충실히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게 돼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경기남부권 최대 이슈 중 하나가 통합국제공항 유치문제”라면서 “경기도와 지자체의 관계를 개선하고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공론화시켜 남부공항을 빠른 시일 내에 유치하도록 충분한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통합국제공항 유치는 일반 여행도 중요하지만 기아, 삼성, 하이닉스 같은 대기업과 하청기업들의 항공 물류역할도 어마어마할 것”이라면서 “청년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파급효과를 위해 화성시, 수원시, 평택시가 협조를 이끌어내 경기남부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또 미래형 스마트 스쿨타워 유치를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유치원, 초중고를 통합한 교육도시를 만들고, 자유로운 자기개발을 위한 다양한 교육활동을 통해 질 높은 교육환경을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제공하며, 교육의 중심이 학생이 될 수 있는 미래 스마트한 스쿨타워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경기 권역 하천의 수질 개선 및 생태 하천 환경 개선하겠다. 우리 후손들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사업으로 다양한 환경 전문가와 지역별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해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깨끗한 하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옥 예비후보는 전)더불어민주당 평택갑 여성위원장, 전)경기도당 제11기 지방자치 아카데미 회장, 전)평택갑지역 성평등본부장, 전)지역강화 특별위원회 평택시여성조직균형발전위원장 등을 역임했고, 현)경기남부권국제공항유치도민연합회 여성위원장을 맡고 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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