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특집
법무법인 건승 차재욱 대표변호사법률 자문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다

민형사와 더불어 부동산 종합법률로펌으로 발돋움

평택 지역사회 법률접근성 확대에도 적극 기여

 

일반인에게 법은 어렵기만 하다. 소송이나 법과 관련된 일이 닦치면 난감하다. 하지만 그런 법과 관련된 일에 법무법인 건승의 변호사를 만나 대화를 나누면 마음이 편해진다. 건승은 시민이 법을 몰라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친절하게 상담해 준다. 또한 차재혁 대표변호사와 정다운 변호사 부부는 송탄과 고덕 마을변호사를 맡아 주민에게 법률에 대한 도움을 주는 공익활동도 하고 있다.

 

한강그룹 MOU 등 부동산 영역 확대

법무법인 건승은 2020년 9월 KB금융그룹에 속한 부동산개발 및 신탁전문 회사인 KB부동산신탁과의 MOU 체결로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분야의 비중을 점점 더 확대하고 있다.

법무법인 건승은 최근 미아1구역가로주택정비사업, 부천삼익아파트가로주택정비사업 등의 현장을 수임하며, 재건축·재개발 도시정비사업분야의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신규아파트 수임현장 180여개, 수임세대 16만여 세대 등 독보적인 등기 수임실적을 보유한 법무법인 건승에서 쌓아올린 노하우를 정비사업에 녹여 도시와 주민들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가져오는 정비사업현장에 일조할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청산 또는 추가분담 등의 이유로 조합원의 이익과 일반분양자의 이익은 상충될 수밖에 없어 일반분양자의 의견을 그대로 수용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법무법인 건승은 그동안 수많은 일반분양자들과 호흡하며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조합원들의 이익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대외적으로 아파트의 품격과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제안을 드리고 있다.

한편, 지난 12월 10일에는 ‘듀클래스’ 브랜드로 알려진 부동산 개발전문회사인 한강그룹과 MOU를 체결했다. 한강그룹은 서울과 수도권 주요지역에서 고품격 지식산업센터뿐만 아니라 ‘운정 한강 듀클래스’, ‘한강 듀클래스 고양 삼송’, ‘김포 한강 듀클래스’, ‘검단사거리역 듀클래스’ 등을 성공적으로 분양완료하며 끊임없이 성장하는 디벨로퍼다.

향후 법무법인 건승이 재건축 · 재개발 및 가로주택정비사업과 부동산 영역에 있어 이들 회사와의 협업을 통해 발생시킬 시너지 효과는 상당할 전망이다.

 

입주예정자 자문 및 집단등기와 하자소송

예전과 달리 신규아파트를 분양하면 분양받은 입주예정자들이 스스로 ‘입주예정자협의회’라는 이익단체를 구성해 시행사, 시공사, 관할 행정청 등과의 관계에서 이익을 대변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수많은 마찰 속에서 법무법인은 입주예정자협의회의 법률대리인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추후 입주예정자들의 선택에 따라 소유권이전등기업무 등을 일괄 위임받아 진행하기도 하는데, 이것이 집단등기 업무다. 법무법인 건승은 이러한 입주예정자 협의회의 법률자문을 담당하며 이와 더불어 입주민들의 등기업무를 처리하고 있다.

건승의 차재욱 대표변호사는 등기전문변호사로서, “단순 등기업무 처리를 넘어 입주예정자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동반자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등기전문변호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입주과정에서 만나게 되는 예상치 못한 법률적· 사실적 쟁점에 따른 법률서비스 수요를 충족시켜 드리고 싶다”고 말한다.

건승은 소사벌 중흥s클래스를 시작으로 소사벌 우미린 레이크파크, 평택 센트럴자이, 평택 비전아이파크, 소사벌 호반베르디움, 평택 센트럴푸르지오, 소사벌 더샵 마스터뷰, 평택 에듀포레 푸르지오, 평택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등 많은 현장의 집단등기 업무를 했고, 고덕국제신도시에서 파라곤, 자연앤자이, 신안 인스빌, 호반써밋 등의 집단등기 업무를 진행했고, 현재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연 3만여 세대의 수임실적을 올리고 있다.

또한 신규아파트 입주 이후에도 입주 2년 내외로 발생하는 ‘하자소송’의 준비와 관련해 건설 전문 변호사인 김용범 변호사가 입주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각 입주자대표회의에 법률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차재욱 대표변호사는 ‘언제나 의뢰인의 고민과 아픔을 함께 나누고, 의뢰인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는 바르고 건강한 법무업무 파트너가 되겠다’는 마음으로 변호사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많은 의뢰인에게 크고 작은 법률상담을 의뢰받고 있지만, 힘들더라도 법률상담은 직원이 아닌 해당전문가인 변호사가 중심이 되어 서비스를 하도록 지시한다.

 

우리 동네 담당 마을변호사

마을변호사란, 읍‧면‧동 등 변호사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주민들과 직접대면 또는 전화나 인터넷 등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법률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우리 동네 담당 변호사’다.

현재는 코로나로 인해 직접 대면상담을 하기는 어려우나, 지난 몇 년 간 차재욱 변호사는 ‘송탄마을변호사’로서 송탄출장소로, 정다운 변호사는 고덕면 마을변호사로서 고덕면 행복복지센터로 1달에 1~2회 직접 출석하여 주민들의 소소한 법률조언을 하고 있었다.

차재욱 변호사는 “아주 작은 법률 조언만 받아도 손쉽게 해결될 수 있는 사건들이 많다”며, “아파서 병원을 간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하는 것은 아닌 것처럼, 꼭 소송이 아니더라도 법률적으로 조금의 의심이 든다면 변호사를 자주 찾아 도움 받는 것이 손해를 줄이는 방법”이라고 한다.

차재욱 변호사는 평택지역에서 국선변호인, 형사조정위원, 법무부 법사랑위원, 경찰서 수사민원, 교도소 보통고충심사위원, 마을변호사 등 역할을 했거나 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변호사로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고덕 국제신도시 개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았고, 사전에 막을 수 있는 수많은 분쟁들이 해결되지 않고 소송으로까지 이어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앞으로 평택 브레인시티 개발 과정에서도 비슷한 분쟁들이 충분히 예상되는데, 기회가 된다면 그곳에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법률 자문역할을 해보고 싶습니다.”

“짧았던 위드코로나를 지나고 다시금 움츠리는 시기가 되었습니다. 평상시 일상생활의 고마움을 새삼 느끼게 되는 요즘입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모든 것들이 제자리를 찾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법무법인 건승은 언제나 평택시민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신동회 기자  ptsnews@naver.com

<저작권자 © 평택시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