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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평택시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 성료평택시볼링협회

평택시볼링협회는 11월 28일 비전동 B&B볼링센터에서 2021 평택시장기 생활체육 볼링대회를 개최했다. 평택시볼링협회에 등록된 클럽의 정회원 선수 230여명이 참여해 단체전과 시니어부, 남자부, 여자부 등의 개인전을 치렀다.

정장선 시장과 홍기원 국회의원, 김승겸 이윤하 시의원 등이 참석해 격려했고, 평택시 직장경기부 볼링팀 오용진 감독과 선수들이 격려차 참석했다.

경기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적극 준수하며 진행됐다. 관중없이 진행했으며 3개조로 나눠 1개조가 끝나면 퇴장하고 다음 조가 입장해 발열체크와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경기를 진행했다.

폐회식에서는 평택시 볼링의 활성화에 공헌한 유공자에 대한 정장선 평택시장 표창과 홍기원 유의동 국회의원 표창, 홍선의 시의장 표창 등을 시상했고 경품 추첨을 통해 쌀과 볼링공 등을 선물했다.

 

단체전 우승팀과 5위팀까지, 시니어부, 남자부, 여자부 등 개인전 우승 선수와 5위 선수까지 시상이 이어졌다. 경기에서 모두 스트라이크를 기록한 퍼펙트 경기를 펼친 선수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정장선 시장은 퍼펙트 게임을 펼친 신영율 씨에게 인증서를 증정했다.

용승천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2년 만에 대회를 어렵게 개최했는데 참여하신 선수와 격려를 해주신 내빈께 감사드린다”면서 “하루속히 코로나19가 종식돼 볼링대회가 축제와 잔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장선 시장은 “평택시 볼링팀이 좋은 성적 많이 거두며 평택시의 명예를 높이고 있다”면서 오용진 감독과 선수들에게 박수를 권했다. 이어 “미군 부대서 볼링대회 개최를 약속했다가 코로나19로 무산됐다. 평택지역 대표들과 게임을 전개할 수 있도록 주선해 달라고 주문했다”면서 “볼링이 평택을 대표하는 운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기원 국회의원은 “세 개 조로 나눠 경기를 치렀다고 들었다. 어려운 상황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해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여러분 모두 승리자다. 클럽과 선수들 모두 축하드리고 감사드린다”고 축하했다.

신형주 기자  pt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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